울산시가 조 단위 예산의 이자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금고 예금금리 조정 가능성을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와 금융권에 따르면 김상욱 울산시장은 지난 2일 제1금고인 BNK경남은행과 2금고 NH농협은행과 면담을 가졌고, 이후 시청 실무진에 금리 조정 관련 협상 추진을 지시했습니다.
올해 초 기준 울산시청 제1금고의 단기예금 금리는 1.8%로 전국 광역지자체 17개 본청 가운데 16번째로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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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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