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박 중인 선박에서 쓰러진 40대 선원 이송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7-12 20:20:00 조회수 25

오늘(7/12) 낮 12시 50분쯤 온산항 4부두에 정박 중이던 8천600톤 급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40대 선원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동료 선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A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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