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신청한 '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이 정부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폭염 특화 진흥시설은 급격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 시설로, 실내외 폭염 환경 실증 시스템 등 11종의 전문 장비를 구축해 울산의 주력 산업과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행정안전부와 울산시는 오는 2028년까지 132억 원을 울산테크노파크에 지원해 폭염 분야의 재난 안전 기술을 선진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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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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