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전셋값이 아파트를 중심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주택 전세 보증사고가 1년전의 절반 이하로 감소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울산의 아파트·연립·다세대 주택 보증사고 건수는 6건으로 한 해 전 18건의 3분의 1로 줄었습니다.
사고금액도 지난해 30억 6천여만 원에서 올해는 12억 9천여만 원으로 뚝 떨어졌고, 사고율 역시 1.7%에서 0.7%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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