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임금협상 난항 끝에 올해 첫 부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15일까지 오전, 오후 근무조가 매일 2시간씩 부분 파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회사는 월 기본급 8만 9천 원 인상 등을 담은 제시안을 내놨지만, 노조는 조합원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추가 제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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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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