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자 HD현대중공업이 현장 직원들을 위해 간식 지원과 휴게 시간 연장 등 전사적인 폭염 대응에 나섰습니다.
HD현대중공업 9월 초까지 44차례에 걸쳐 오후 3시 휴게시간 마다 임원과 부서장이 주요 거점을 찾아 과일 화채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선상과 선실 등 270곳에 휴게시설을 운영하고 8월말까지 혹서기 기간점심시간을 30분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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