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7/13) 울산교육청에 '우리 아이 맞춤형 지원사업'을 위해 써달라며 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학생 1인당 최대 300만 원, 협력기관은 기관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2023년 울산에서 시작된 '위기 가정 학생 지원 사업'은 올해 전국적으로 시행되면서 '우리 아이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사업명이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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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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