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3) 오후 2시 50분쯤 북구 염포동 성내삼거리에서 2차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정차 중인 시내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과 화물차 운전자 등 1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정차 중인 버스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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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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