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지난 2022년 2분기 이후 17분기 만에 기준치 100을 웃돌며 경기 회복 기대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39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분기 경기전망지수 조사 결과 전분기 대비 16포인트 상승한 104로 집계됐습니다.
업종별로는 백화점이 100포인트 상승한 200으로 전체 지수 개선을 견인했고, 대형마트와 편의점도 각각 20과 7포인트씩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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