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 중인 4대 항만공사 통합에 대해 울산 지역 해운항만 업계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산항 발전협의회 등 9개 유관 단체는 정부의 일방적인 통합 추진을 규탄하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가 행정 편의를 위한 효율성만 쫓다가 대한민국 최대 산업 지원 항만인 울산항의 독자적 생태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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