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석탄발전소를 친환경 고효율 전원으로 전환하는 울산복합 5호기 발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화력본부 안에 있는 기존 기력발전설비 철거 부지에 500㎿급 천연가스 복합발전소를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복합 5호기는 고효율 복합발전 설비를 통해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필요한 전력계통 안정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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