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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현대가 더비 "주심 충돌 정심"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7-15 20:20:00 조회수 28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11일 열린 울산과 전북의 경기에서 나온 울산 보야니치와 주심의 충돌 상황에 대해 정심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축구협회는 공이 주심에 닿지 않았고, 선수와 주심이 접촉한 상황이어서 규칙상 별도의 경기 중단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후반 막판 비슷한 상황에서 경기가 중단된 건 심판이 넘어지며 공의 진행 방향을 확인하지 못해 앞선 상황과 다르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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