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행사 열려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7-16 17:00:00 조회수 31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식이 오늘(7/16)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암각화박물관 특별전과 XR 체험형 망원경, QR 안내체계, 순환버스 운영 등을 통해 세계유산의 관람 편의를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하반기에는 세계유산 표지석 설치와 브랜드 디자인 개발, 탐방로와 진입로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