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반구천의 암각화 담은 '고래밥' 한정판 제작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7-16 17:00:00 조회수 53

울산시가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오리온, 롯데마트와 함께 고래밥 한정판을 출시합니다.

울산시는 암각화 콘텐츠 제공과 축제·행사 연계 홍보를, 오리온은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을 맡았고, 롯데마트는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고래밥 한정판'은 4개 꾸러미 형태로 2만 4천 개 한정 제작돼 전국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에서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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