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간절곶 정크아트 사업 추진 진상규명 촉구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7-16 17:00:00 조회수 77

새울원전반경5km주민보상협의회는 오늘(7/16)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간절곶 정크아트 사업 추진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5년동안 임대 방식으로 진행된 정크아트 사업에 원전보상비 35억 원이 투입된 과정이 투명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새울원전본부와 울주군, 서생면주민협의회에 사업 추진과 관련된 모든 문서를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경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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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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