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다음 주부터 하루 4시간씩 부분파업에 돌입하며 투쟁 수위를 높입니다.
노조는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오전과 오후 각각 4시간씩 부분파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23일에는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향후 투쟁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차는 파업으로 인한 피해가 회사와 협력업체, 국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며 파업을 즉각 중단하고 노사가 힘을 합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dan@usmbc.co.kr
2026-07-16 23:24
직원들이 저걸 진짜 원할까?
ㅡㅡ;; 정년연장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