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오늘(7/20) 낮 최고기온 32.2도를 기록했고, 온산과 삼동 지역은 33.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낮 최고 34도, 모레는 35도로 당분간 폭염이 계속되겠고, 습도까지 높아 체감 온도는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열대야주의보도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며, 실내 온도 확인과 노약자, 만성질환자의 건강 관리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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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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