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시의원들로 구성된 제9대 울산시의회 첫 임시회가 오늘(7/20)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회기에서 울산교육청이 제출한 정원 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은 원안 가결했지만, 공론화위원회 설치 조례안은 상임위에서 부결됐고, 울산시 조직개편과 정원 개정 조례안은 심사 보류로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습니다.
한편 공론화위원회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조성철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충실히 담아내는 방안을 고민하겠다며 동료 의원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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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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