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출생률 증가세에 발맞춰 신생아 부모들에게 10만 원 상당의 출산양육물품 키트 2억 원 어치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2천개인 키트는 오는 22일부터 울산 전 지역에 있는 55개 행정복지센터로 지원되며, 신생아를 위한 각종 출산양육물품이 담겨 있습니다.
한편 올해 1분기 울산지역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전년 대비 0.13명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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