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수컨벤션웨딩홀이 올해 하반기 예식 계약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면서 예비부부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웨딩홀 운영 업체는 오는 8월 31일 임차 계약이 종료되지만 내년도 예식까지 예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지난 4월 업체측에 계약 만료 사실을 알렸고 더 이상 예식 예약을 받지 않을 것으로 파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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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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