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남교육청이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고등학교를 탐방하는 '미리가보고(高)'를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운영되며 특수목적고와 자율형사립고, 특성화고 등 8개 학교가 참여합니다.
학교 탐방은 남구와 울주군에서 각각 5개 중학교 학생들이 각 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육시설을 둘러보고 교육과정과 동아리 활동 등을 체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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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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