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구 '고용위기 대응지역' 연장‥40억 원 지원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7-21 17:00:00 조회수 47

울산시는 남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연장 지정돼 석유화학산업 고용안정을 위한 후속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40억 원을 확보해 구직자와 실직자 등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취업장려금을 지급하고, 재직 근로자 이탈 방지를 위해 1인당 50만 원의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와 함께 석유화학산업과 연관된 화물운송종사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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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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