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산 이어 여수산단 석유화학 구조개편 확정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7-22 17:00:00 조회수 25

정부가 대산에 이어 여수석유화학단지도 구조조정안을 확정했지만, 울산은 여전히 사업재편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7/22) 여천NCC 3공장에 이어 2공장을 추가 폐쇄하고 남은 1공장을 롯데케미칼 여수 공장과 합쳐 통합법인을 설립하는 재편안을 승인했습니다.

다만 울산은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 가동이 변수로 맞물리면서 업체간 이견이 많아 논의가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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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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