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농촌 환경보전과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생분해성 멀칭 비닐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밭작물을 0.1ha 이상 경작하는 농업인이 친환경 비닐을 구입하면 울주군이 구입비의 50%를 지원해줍니다.
생분해성 멀칭 비닐은 피복 3개월 후부터 자연 분해돼 폐비닐을 수거하는 불편은 사라지지만 일반 농업용 비닐보다 2~3배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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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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