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주군, 생분해성 멀칭 비닐 구입비 첫 지원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7-22 17:00:00 조회수 44

울주군이 농촌 환경보전과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생분해성 멀칭 비닐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밭작물을 0.1ha 이상 경작하는 농업인이 친환경 비닐을 구입하면 울주군이 구입비의 50%를 지원해줍니다.

생분해성 멀칭 비닐은 피복 3개월 후부터 자연 분해돼 폐비닐을 수거하는 불편은 사라지지만 일반 농업용 비닐보다 2~3배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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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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