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올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95조 1천542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5.8%나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역대 최대 수준의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품사 화재로 인한 생산 차질 등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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