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금곡마을 주민들이 오늘(7/23)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울경 노동역사관 건립을 재차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노동역사관이 교통혼잡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동네의 정서에도 맞지 않다며 민주노총에 건립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2021년부터 건립을 추진해왔고 대법원에서 문제가 없다는 판단까지 받은 만큼 빠른 시일내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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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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