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면 내와리 불법 토양 매립과 관련해 울산학생교육원이 내와어울림수련장을 한달 정도 폐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학생교육원은 불법 폐기물 매립으로 인해 수질과 토양오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내일(7/24)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일반인 대상 시설 대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학생교육원은 향후 울주군의 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개방 시기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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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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