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중앙도서관이 시설 개선 공사를 이유로 8월부터 두 달간 임시 휴관에 들어갑니다.
북구는 공사를 통해 신문 잡지 열람과 휴식 라운지, 독서 전용 특화 공간인 문학서재실, 대회의실 등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공사 진행으로 도서관은 두 달 동안 문을 닫고 대출 도서 반납은 외부 무인 반납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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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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