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일본 니가타시의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20주년 기념식'이 오늘(7/24)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나카하라 야이치 니가타시장 등 양 도시의 내외빈 60여 명이 참석해 우호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어제(7/23) 울산에 도착한 니가타시 방문단 일행은 오는 26일까지 지역 명소와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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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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