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4) 낮 12시 35분쯤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4대와 진화차량 35대 등을 투입해 2시간 1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대나무밭에서 처음 불이 시작됐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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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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