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태화루 스카이워크 유리 파손‥26일 운영 재개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7-24 17:00:00 조회수 28

지난해 말 개장한 태화루 스카이워크가 준공 반년 만에 바닥 강화유리가 파손돼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1일 스카이워크 바닥 강화유리에서 균열이 발생해 출입을 통제하고 긴급안전점검을 벌여 유리를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유리 파손 원인에 대해 조사를 벌이는 한편 안전 검증을 거쳐 오는 26일부터 스카이워크를 재개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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