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의 아파트 분양가가 하락한 것은 분양 입지에 따른 착시 효과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부동산 R114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의 아파트 3.3제곱미터 당 평균 분양가는 1천979만 원으로 전년 대비 3.7% 하락했습니다.
이에 대해 부동산 업계는 올해 분양된 아파트들이 주거 선호지가 아니기 때문에 일시적인 현상으로 봐야 한다며, 아파트 분양가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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