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전 동구청장이 진보당 당대표로 선출됐습니다.
진보당은 지난 20일부터 오늘(7/24)까지 당원 대상 투표를 진행한 결과 김 전 구청장이 전체 투표자 4만 2천314명 중 2만 6천452표, 62.5%를 얻어 4기 당대표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진보당 울산시당위원장에는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던 방석수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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