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5천483건으로 집계됐고 남학생 비율이 여학생보다 2배 정도 많았습니다.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발표한 지난해 울산지역 안전사고 현황을 보면 초등학교가 2천354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 1천968건, 고등학교 935건, 유치원에서 204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체육이나 집회 공간이 59.5%로 다수를 차지했으며 교수학습 공간 16.8%, 공용공간 15.8%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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