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을 목표로 추진되는 울산문화유산센터 건축설계 공모에서 엠피티종합건축사사무소의 '흔적을 담은 플랫폼'이 당선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문화유산센터는 울산다운2지구 역사공원 안에 들어서는 지상 4층, 8천㎡ 규모 복합문화시설로 전시실, 어린이 체험실 등이 마련되는 총 예산 489억 원 규모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당선작을 바탕으로 8월 중 기본·실시설계를 추진하고, 2030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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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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