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이 10월 5일까지 매주 수·금·토요일에 오후 8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합니다.
미술관은 직장인과 가족 단위 관람객,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연장 운영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미술관은 지난 2일부터 극사실주의 작가 작가 13명의 회화·조각 작품 100점을 선보이는 '가장 완벽한 환영'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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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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