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김기현·김태선 의원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 배정됐고, 박성민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서범수 의원은 교육위원회, 윤종오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합니다.
또 6·3 보궐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김태규 의원은 법제사법위원회에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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