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들도 오늘(7/27)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민선 9기 울산시정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시정이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도 전에 다수의석을 차지한 야당이 끊임없이 울산시와 충돌하며 시정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며 정쟁의 정치를 멈춰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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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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