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오토바이와 자전거, 전동 킥보드 등 두 바퀴 차 사고가 잇따르면서 집중 단속 기간을 다음 달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두 달 동안 두 바퀴 차 사고로 모두 4명이 숨졌고, 이 기간 경찰은 신호 위반과 안전모 미착용 등 모두 1천600여 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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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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