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두 달 동안 4명 사망‥'두 바퀴 차' 집중 단속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7-27 17:00:00 조회수 78

경찰이 오토바이와 자전거, 전동 킥보드 등 두 바퀴 차 사고가 잇따르면서 집중 단속 기간을 다음 달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두 달 동안 두 바퀴 차 사고로 모두 4명이 숨졌고, 이 기간 경찰은 신호 위반과 안전모 미착용 등 모두 1천600여 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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