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의 음주와 폭음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시민들의 월간 음주율은 60.6%, 폭음률은 39.2%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울산의 월간 음주율은 지난 2016년 부산과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지만 10년 만에 전국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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