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울산이 어제(7/26)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선두 서울과의 맞대결에서 3 대 1 대승을 거두며 후반기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초반 에릭과 이동경의 연속골로 앞서나가다 후반 15분 서울에 한 골을 내줬지만, 경기 종료 직전 야고가 추가골을 넣어 승점 3점을 챙겼습니다.
지난 2024년 5월 이후 서울 원정에서 2년 만에 승리를 거둔 울산은 오는 2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시민구단인 울산시민축구단과 코리아컵 3R를 치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