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의회 의견을 반영해 일부 내용을 수정한 민선 9기 제1차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수정안은 합의제 행정기구인 노동정책위원회와 감사청렴위원회 신설을 제외했고 증원 인력을 당초 41명에서 37명으로 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시의회와 협의해 다음달 안에 임시회를 별도로 열어 조직개편안을 상정하고 합의제 행정기구는 추후 재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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