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까지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65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고령 농업인이 많은 울주군이 2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남구와 중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올해 온열질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 101명에 비교해 36명 적게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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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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