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시내버스 92대 순차 도입‥울산교통공사 단계적 추진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7-28 17:05:00 조회수 34

울산시가 올해 시내버스 37대를 시작으로 3년 동안 92대를 순차 도입해 복원노선과 과밀노선에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28) 열린 대중교통 현안 회의에서 올 4분기부터 K-패스 이용 청소년에게 반값요금을 지원하고, 70세 이상 무료 교통카드는 내년부터 울산시 자체 카드가 아닌 K-패스로 발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상욱 시장의 공약인 시내버스 공영제에 대해서는 교통공사를 곧바로 설립하는 대신, 울산도시공사 산하에 교통팀을 신설한 뒤 단계적으로 규모를 늘리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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