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소폭 상승했지만 울산은 전월 대비 4.2 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4.2p 하락한 105.9를 기록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동향지수 가운데 5개 지수가 하락했으며, 향후경기전망에 대한 비관론이 컸습니다.
반면 주택가격전망 지수는 2p 상승해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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