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고려아연, 한국수산자원공단이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고려아연은 1억 원을 들여 내년 6월까지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에서 바다숲 관리와 해안정화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울산 연안에 조성된 바다숲은 동구 주전과 일산, 북구 판지, 울주군 서생 평동 해역 등 총 4곳으로 전체 면적은 442헥타르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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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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