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에도 울산의 원유 수입량은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울산의 원유 수입량은 1천114만 여 톤으로 전쟁 여파에도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 수입량은 전년 대비 26.9% 감소한 반면 미국산 원유 수입량은 600% 가까이 폭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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