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동 전쟁 여파에도 울산 원유 수입량 증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7-28 17:05:00 조회수 101

중동 전쟁 여파에도 울산의 원유 수입량은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울산의 원유 수입량은 1천114만 여 톤으로 전쟁 여파에도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 수입량은 전년 대비 26.9% 감소한 반면 미국산 원유 수입량은 600% 가까이 폭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