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구·군의 CCTV가 국산 반도체와 서버를 결합한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전환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말까지 34억 원을 들여 울산시 재난안전상황실과 5개 구·군 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하는 CCTV 8천942대를 차세대 국산 인공지능 관제체계로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CCTV 화면 속 위험 상황과 맥락을 AI가 정교하게 이해하고 감지해 관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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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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