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유치원 돌봄 수요가 늘어나자 울산교육청이 거점 유치원 5곳을 추가 지정해 17곳으로 늘렸습니다.
평일 야간형 돌봄 기관과 휴일형 돌봄기관은 구·군별로 1개 이상씩 늘어난 6곳으로, 자신이 다니는 유치원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유치원 방학기간에도 방과 후 과정과 돌봄 운영으로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