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8) 오후 4시 27분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진도 7.1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유감 신고가 119에 모두 120건이 접수됐습니다.
신고가 이어지자 울산시는 울산지역의 흔들림은 일본 지진의 영향이라는 비상 안내 문자를 보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울산에 진도 2의 흔들림이 전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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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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